정치, 경제, 동양철학, 미학, 언어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필진과 작가들이 생각하는 정의에 대한 시각으로 구성.
정의를 정의定義하기 보다는, 전지구화하는 세계 속에서 정의를 논의할 수 있는 다각적인 틀을 제시하는데 주력한다.
목 차
유스티티아
전지구화하는 세계, 정의의 재구성 - 낸시 프레이저
동양철학에서의 정의란? - 이장희
드로잉 - 댄 페르조프스키
분배적 정의의 문제: 롤즈의 정의 원칙을 중심으로 - 정성철
정의는 눈가리개를 해야 하는가?: 이미지, 법에 도전하다 - 마틴 제이
오웰의 말손바닥 안에서 헤매기 - 김병익
겹눈
과학에서 본 정의의 문제 - 홍성욱
최후의 만찬 - 매트스 비게르트& 라그 버그스트롬
의료적 관점에서 본 정의 - 유영진
끝장 - 황세준
경제학과 정의 - 류동민
공공의 순간
정의를 말하는 세 가지 목소리: 두 가지 현실적인 목소리, 한 가지 상상적인 목소리 - 페드로 라쉬
그렇다면 누구의 세계인가? - 야곱 야곱슨&미켈 볼트 라스무센
스태틱 - 김보형
새로운 질서 경계지도 - 16비버
네트
무엇을 할 것인가? - 한국미술의 몇 가지 현안에 대한 이메일 질의 응답 - 볼
필자 및 작가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