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미공저널 계간「볼」은 동시대 미술의 시, 공간적 맥락을 만들어 내기 위해 미술과 시각문화의 인문적 지평에 대해 토론한다.
「볼」은 미술과 시각문화에 대한 교차-학제적 접근을 통해 작가와 평론가, 미술현장과 일반대중의 건설적인 소통을 기획한다.
「볼」은 또한 한글과 영문을 병기하여 우리 미술의 제 상황을 다른 문화권과 공유하며, 해외 주요 필자의 글을 게재하는 한편, 해외 필진의 DB를 계발하는 등, 범 문화권 차원의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미술문화의 네트워크를 형성한다.
























